AI 기반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시큐레이어(대표 전주호)는 특허청이 주관하는 ‘지식재산 경영인증’을 지난 7월 7일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식재산 경영인증’은 기업이 보유한 IP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 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입니다.
단순히 특허가 많다고 받는 것이 아니라,
▲직무발명 활성화, ▲IP 기반 제품 매출 비중, ▲국내외 특허 보유 건수 등 10가지 까다로운 항목을 모두 충족해야만 얻을 수 있는 인증입니다.
시큐레이어는 2016년부터 SIEM, SOAR 솔루션의 핵심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지식재산 확보와 특허 출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까지 국내 등록 특허 63건, 해외 등록 특허 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안관제 및 위협 대응 시스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UI/UX 기술’ 등 주요 기술 영역에서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큐레이어가 축적해 온 기술력과 지식재산 활용 역량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이번 인증은 특허 기반 연구개발 및 사업화로 이루어진 시큐레이어의 IP 중심 경영 체계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술 보호와 지식재산의 사업적 활용을 동시에 실현 가능한 역량은 사이버보안이라는 고도화된 전문 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지식재산 경영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시큐레이어는 향후
▲특허 우선심사 대상 지정,▲특허청 연차등록료(4~9년차) 감면,▲특허가치평가시스템(SMART5) 이용 비용 감면,▲특허청 주관 각종 지원 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이행 보증 보험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적용받습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에 한층 더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큐레이어 전주호 대표는 “조달시장 점유율 1위 보안 기업으로서 지식재산을 단순한 기술 보호 수단이 아닌, 사업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IP 중심의 기술 경영을 통해 사이버보안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 보호를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지식재산 경영인증은 시큐레이어가 기술 혁신과 IP 보호를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해 나가는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큐레이어의 성장과 혁신적인 기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