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확보…현지 기술 파트너 발굴 및 공동 마케팅 협력
시큐레이어가 우즈베키스탄 최대 국영 통신 기업인 우즈텔레콤(Uztelecom)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소유하고 관리하는 우즈텔레콤은 국가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 약 230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우즈텔레콤의 하사노프 나지르존(Hasanov Nazirjon)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와 시큐레이어의 솔루션사업본부 본부장 전경식 상무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우즈텔레콤이 진행하는 SIEM, SOAR 사업 협력 지원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 행사 개최
△현지 기술 파트너 공동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사이버안전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 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제안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우즈베키스탄 금융 보안 전문기업인 ‘트러스트테크(TrustTech)와도 MOU 체결을 진행 하였습니다.

금융 시장 특화된 SIEM, SOAR 제품으로 우즈베키스탄 시장 확대 박차

시큐레이어는 우즈베키스탄 금융 보안 전문 컨설팅 및 솔루션 기업인 트러스트테크(TrustTech)와도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졌는데요…
트러스트테크는 우즈베키스탄 내 15개 은행과 사이버 보안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금융 분야
전문 기업입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트러스트테크의 오타벡 볼타보예프(Otabek Boltaboev) CEO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내 금융기관 사업에 대한 기술 및 사업 협력
△금융 시장에 특화된 SIEM, SOAR 제품의 공동 제안을 통한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시큐레이어는 이번 두 건의 MOU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공공 통신 인프라와 금융 시장이라는 두 핵심 분야에서 강력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